경주 돌아보기
컬럼비아챔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핫플렉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컬럼비아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핫플렉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