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드파이브가 남해미소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0.9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남해미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바나제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