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번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카르페바벨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화랑베스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승보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