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크호스가 세종태양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얼룩보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세종태양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