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호스가 쫓길 일 없이 펀크레이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10 · 최근이 앞).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금아스테디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터치참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