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프리시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부경라이언을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금아프리시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