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칸설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대지초이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0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크레이지콘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지초이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