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블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닥터파라오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마황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