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노을사랑이 1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7.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8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보라매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웅진기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종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50.4배가 쌍승 9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뚜벅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