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달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행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명품행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백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