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용장과 백두산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한백용장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5.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삼다열풍은 4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백용장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백두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4.0배가 쌍승 4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판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4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