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주몽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킹칼레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학이글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칼레가 들어오면서 복승 223.4배가 쌍승 37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이글까지 더하면 삼복승 19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