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참좋은친구가 몬스터케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9-11 · 최근이 앞).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포이즌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몬스터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2.2배가 쌍승 3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포레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