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전설마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세종태양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전승환호는 6착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세종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덤장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3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