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무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제일이야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벨로시랩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제일이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5배가 쌍승 3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멜로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