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유날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한라명성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돌풍은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한라명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57.0배가 쌍승 10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