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파워가 그린폭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호크프린스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티즈인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린폭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209.9배가 쌍승 46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티즈인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23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