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황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캡틴파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뚜벅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캡틴파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웅진기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