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섬싱로스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섬싱로스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그레이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매직그레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3.2배가 쌍승 1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