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키맨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릭스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캡틴다이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캡틴다이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28.9배가 쌍승 4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스터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