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캔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원더풀리지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이위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리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51.2배가 쌍승 54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레이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20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