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흥클래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국대히어로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상임볼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범한골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스위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국대히어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5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범한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