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야망질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오라태양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킹코브라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라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35.2배가 쌍승 5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31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