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한능력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안덕군주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날려버려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설마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안덕군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21.4배가 쌍승 21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종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6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