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찬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벌교위수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벌교위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악진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벌교위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4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대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