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귀오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강서프라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1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션원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17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