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특급캠프가 바람바람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마의몬스터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비케이헌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트세이버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람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186.2배가 쌍승 45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케이헌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