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입춘이 캡틴전설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불사용사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혈기방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캡틴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42.2배가 쌍승 15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미소까지 더하면 삼복승 24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