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체로카발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우루스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찬란한불꽃이 들어오면서 복승 17.4배가 쌍승 2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루스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