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에이원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선더에이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솔레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11.8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