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진불패가 쫓길 일 없이 아가판서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스프링꿈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가판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2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프링꿈까지 더하면 삼복승 4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