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열차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세종태양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세종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