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문파파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트리스탄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용암마렝고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강한누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내길의캡틴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리스탄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49.0배가 쌍승 16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한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1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