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운더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매직스트롱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5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다운더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매직스트롱이 들어오면서 복승 97.5배가 쌍승 35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섀클포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