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돌콩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신황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5.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승고을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황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래세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