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다리향기가 플라잉럭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럭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25.7배가 쌍승 3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넥스트레벨까지 더하면 삼복승 3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