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리강서가 플라잉더포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브리도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이트팰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더포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리도펠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