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왕자가 황제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황제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완벽세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라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황제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완벽세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