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돌풍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캠프데이비드를 제쳤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큐피드미르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승탑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캠프데이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0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린까지 더하면 삼복승 3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