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낙동전사가 코너원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너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코너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56.2배가 쌍승 11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버럭까지 더하면 삼복승 3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