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피니트아너가 금성리비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2초로 같았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금성리비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3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리도킹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