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똘이장군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굳셀건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발진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해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굳셀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