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트롯이 라온더클리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모닝볼드는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온더클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지블레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