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리도펠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크리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오크리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보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크리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