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렉스데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세광최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11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진주빛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광최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세광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1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주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