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아블로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영천솔레미오를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0 · 최근이 앞).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맨오브더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금아디스팅션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영천솔레미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22.1배가 쌍승 4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디스팅션까지 더하면 삼복승 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