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사리가 신한특송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대사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탑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한특송이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3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특급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