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리도프린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킹애니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광의탱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영광의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2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애니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