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왕산이 블랙강자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산돌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블랙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2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산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