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코브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도깨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영원빅맨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금빛강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도깨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도깨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강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31.0배입니다.